제품

입찰 공고를 찾는 것에서 따내는 것까지.

Klarum은 전 세계 공공 입찰이라는 혼란스러운 물줄기를 순위가 매겨지고 근거가 설명된 후보 목록으로 바꾸고, 거기서 제출된 입찰까지 이어 갑니다. 모든 과정은 회사 자신의 근거 위에서, 귀사의 수행 이력을 아는 AI 코파일럿이 진행합니다.

어떻게 맞물리나

여섯 개의 층, 하나의 공유 레코드.

발굴

알맞은 입찰 공고 찾기

수주

제출까지 입찰 진행하기

접수

인바운드 안건 흐름 담기

파악

회사의 근거를 구조화하기

운영

추적하고, 재고, 자동화하기

코파일럿

회사를 아는 AI

모든 모듈이 같은 정본 레코드를 읽고 씁니다. 입찰 공고, 발주 기관, 입찰, 근거. 발굴은 곧바로 워크스페이스로, 워크스페이스는 제출된 제안서로, 그리고 깔때기 전체가 분석으로 흘러갑니다. 옆에 덧붙인 고립된 도구는 하나도 없습니다.

발굴

입찰할 가치가 있는 공고 찾기.

공개된 모든 공공 입찰과 원조 재원 기회를 하나의 피드로 정규화하고, 귀사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고, 진행 여부 판단을 설명할 수 있는 형태로 내놓습니다.

Tender Discovery & Matching

하나의 글로벌 피드를, 귀사 기준으로 순위 매겨

TED, SAM.gov, 세계은행, EBRD, 영국 Find-a-Tender, ProZorro, 브라질 PNCP, AusTender 등에서 Klarum이 수집하는 공개 입찰 공고 전부를 하나의 정규화된 피드로 모은, 검색 가능한 인덱스입니다.

Klarum의 입찰 매칭 점수
  • 수십 개 조달 포털을 훑고 다니는 일을 그만두고 한곳에서 검색하기
  • CPV 코드가 아니라 평범한 문장으로 생각하는 대로 검색하기
  • 매일 아침 선별되고 점수가 매겨진 후보 목록에서 시작하기
  • 어떤 공고든 한 번의 클릭으로 진행 중인 입찰로 바꾸기

무엇이 더 나은가

여러 신호를 쓰는 매칭 엔진이 기업과 입찰 공고로부터 보정된 적합 점수와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냅니다. 분야 겹침, 지리적 커버리지, 예산 적합, 수행 근거, 요구사항 충족도. 순위는 블랙박스가 아니라 설명할 수 있는 추천이 됩니다.

AI 탑재

의미 임베딩 검색이 키워드 규칙으로는 놓치는 적합을 잡아내고, 교차 인코더가 후보 목록을 정밀도 기준으로 다시 정렬하며, 요구사항 수준의 추출이 공고의 필수 조건 가운데 귀사가 실제로 몇 개를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무거운 AI 처리는 매일 밤 돌려 캐시하므로 둘러보기는 언제나 즉각적입니다.

플랫폼의 정문입니다. 매칭된 공고는 한 번의 클릭으로 워크스페이스가 됩니다.

Notices & Featured

원본 전체와 귀사 맞춤 피드

같은 시장을 보는 두 가지 방식입니다. Notices는 자연어 검색과 구조화 필터를 갖춘, 둘러볼 수 있는 완전한 인덱스입니다. Featured는 기회가 도착한 날짜별로 묶인, 귀사 기준의 순위와 점수가 매겨진 후보 목록입니다.

Klarum의 추천 매칭 피드
  • 숨은 필터 없이 공개 시장 전체를 둘러보기
  • 자사 역량에 맞춘 일일 순위 후보 목록 받기
  • 공고 한 건을 필요할 때 올려 전체 점수 산정에 걸기
  • 이름 붙인 필터 뷰를 저장해 즉시 잘라 보며 재사용하기

무엇이 더 나은가

결과가 점진적으로 흘러 들어오므로 피드가 스피너에서 멈추는 일이 없습니다. 저장한 필터 뷰를 바꾸면 캐시된 후보 목록을 읽는 시점에 다시 자릅니다. 재계산 없이 즉시입니다.

매일 쓰는 발굴 화면이며, 매칭 엔진과 일일 요약 메일에 재료를 공급합니다.

수주

입찰 전체를 한자리에서.

기회를 고르는 것에서 관심표명서(EOI) 제출까지. 요구사항, 데이터룸, 초안 작성, 미팅, 아웃리치를 하나의 조종석으로 묶었습니다.

Bid Workspaces

제안서 조종석

기회 하나를 선정부터 제출까지 끌고 가는 지속적인 자리입니다. 수명 주기 상태, 마감일, 배정된 입찰 매니저와 팀, 그리고 목적에 맞춘 일곱 개의 탭(개요, 항목, 데이터룸, 문서, 생성된 EOI, 녹음, 대화)을 갖췄습니다.

  • 메일, Word, 공유 폴더, 스프레드시트를 오가는 일을 그만두기
  • 공고가 요구하는 바를 실행 가능한 체크리스트로 정확히 보기
  • 입찰별 데이터룸을 꾸리고 의미로 검색하기
  • 미팅을 전사, 요약, 액션 아이템으로 남기기

무엇이 더 나은가

이 플랫폼은 파일을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용을 이해합니다. 공고 문서의 텍스트는 구조화된 요구사항이 되고, 업로드는 검색 가능한 근거가 되며, 모든 AI 기능은 매번 맥락을 다시 올리는 대신 하나의 공유 지식 기반에서 읽습니다.

AI 탑재

요구사항 추출이 공고 PDF를 추적 가능한 체크리스트로 바꾸고, 미팅 오디오는 화자가 구분된 전사와 요약, 액션 아이템이 되며, 검색은 자사 문서를 출처와 함께 인용할 수 있게 합니다.

운영의 심장이며, 발굴의 아래쪽이자 레코드와 분석의 위쪽에 있습니다.

Generated EOI

회사의 근거로 쓴, 제출할 수 있는 문서

관심표명서를 한 번의 클릭으로 생성합니다. 회사의 실제 참조 사업과 공고 맥락에서 초안을 쓰고, 브랜드가 적용된 DOCX와 PDF로 렌더링하며, 본격적인 리치 문서 편집기에서 바로 손볼 수 있습니다.

  • 첫 초안을 며칠이 아니라 몇 분 만에 만들기
  • 모든 절을 실재하는 자사 참조 실적에 근거하게 하기
  • AI가 돕는 선택 영역 재작성으로 그 자리에서 편집하기
  • 잘 나온 결과를 재사용 가능한 자사 템플릿으로 올리기

무엇이 더 나은가

각 절은 회사의 수행 이력을 검색해 근거를 붙이는 방식으로 작성되고, 공식 템플릿에 끼워져 브랜드 문서로 변환됩니다. 인용은 실재하는 참조 목록에 대조해 검증되므로, 생성된 입찰 문서는 실제로 수행한 사업만 인용합니다.

AI 탑재

참조 실적 선정이 과거 사업을 지리, 분야, 최신성, 규모 적합도로 순위 매기고, 절별 작성은 검색된 구절에 근거하며, 환각 방지 장치가 실재 참조에 대응하지 않는 인용을 걷어냅니다.

워크스페이스의 대표 산출물입니다. 올라간 템플릿은 회사 설정과 이후 입찰에 쓰입니다.

Templates

자사의 틀을, 모든 입찰에서 재사용

재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체계입니다. 문서 템플릿(EOI, 기술 제안서, 보고서의 절 구조와 형식이 정해진 슬롯)과 체크리스트 템플릿(새 워크스페이스의 출발점이 되는 전사 공통 업무 목록).

  • 제안서 구조를 한 번 정의하고 어디서나 재사용하기
  • 플랫폼 표준을 포크해 마음대로 고칠 수 있는 자사본 만들기
  • 발주 기관이 맞을 때 알맞은 체크리스트를 자동으로 제안받기
  • 잘 굴러간 워크스페이스를 떠서 재사용 가능한 템플릿으로 만들기

무엇이 더 나은가

템플릿은 결정적인 뼈대입니다. 절 구조가 절마다 구성과 어조를 통제하고, 형식이 정해진 슬롯이 각 부분을 어떤 회사 데이터와 공고 데이터에 근거하게 할지 생성기에 정확히 알려 줍니다. 부서지기 쉬운 복사 붙여넣기가 아니라 구조가 있는 유연함입니다.

워크스페이스가 가져다 쓰고(EOI 생성을 이끌고 체크리스트의 출발점이 됩니다), 회사 설정에서 관리합니다.

Records

자사의 입찰 장부가, 드디어 살아서

회사가 좇은 모든 입찰과 EOI, 사업을 담는 스프레드시트형 장부입니다. 형식이 정해진 열에 회사가 정의한 사용자 항목을 더할 수 있고, Excel처럼 그 자리에서 고치면서도 여럿이 함께 쓰고 검색하고 구조화할 수 있습니다.

  • 입찰 관리용 마스터 시트를 살아 있는 표로 바꾸기
  • 기존 통합 문서를 가져와 이력을 한 번에 옮기기
  • 추적 중인 입찰을 그대로 온전한 워크스페이스로 올리기
  • 분기별, 분야별, 국가별로 브랜드가 적용된 PDF 보고서 만들기

무엇이 더 나은가

양방향 동기화 엔진이 레코드와 연결된 워크스페이스를 칸 단위로 맞추고, 표현 방식의 차이를 정해진 규칙대로 옮기며, 정말로 모호한 지점은 추측하지 않고 사용자에게 넘깁니다.

AI 탑재

스프레드시트를 가져올 때 언어 모델이 제각각인 열 제목을 회사의 형식이 정해진 스키마에 신뢰도 표시와 함께 대응시켜 주므로, 오래된 통합 문서도 모든 열을 손으로 맞출 필요 없이 깔끔하게 들어옵니다.

회사 자신의 입찰 이력에 대한 기록 시스템이며, 워크스페이스 및 문서와 연결됩니다.

접수

링크 하나를 구조화된 안건 흐름 창구로.

들어오는 기회를 위한 자사 브랜드의 공개 창구. 지원자는 대화형으로도 양식으로도 제출할 수 있고, 모든 제출은 점수가 매겨진 채 워크스페이스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안건 흐름으로 도착합니다.

Public Portal & Inbound

지원을 받는, 자사 브랜드의 창구

로그인이 필요 없는 자사 브랜드 포털입니다. 협력사, 파트너, 지원자가 접수 어시스턴트와 대화하거나 직접 설계한 양식을 채워 사업을 제출하고, 원본 문서를 첨부하면 접수 번호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상태 페이지를 받습니다.

  • 흩어진 RFP 메일을 하나의 구조화된 통로로 바꾸기
  • 계정 없이 1분 안에 지원할 수 있게 하기
  • 노코드 빌더로 무엇을 받을지 정확히 설정하기
  • 모든 제출을 점수가 매겨진, 분류 가능한 안건 흐름으로 받기

무엇이 더 나은가

하나의 빌더 스키마가 공개 양식과 서버 쪽 검증을 함께 이끌기 때문에 어긋남이 생기지 않습니다. 매칭에 꼭 필요한 항목과 신원 항목은 잠겨 있어, 매칭을 망가뜨리거나 지원자의 메일 주소를 잃는 일 없이 자유롭게 고칠 수 있습니다.

AI 탑재

대화형 접수 어시스턴트가 구조화된 항목 채우기 대화로 자유 서술을 필요한 항목에 맞춰 정규화합니다. 첨부된 RFP에서는 발주처, 예산, 마감, 분야, 문서 종류를 자동으로 뽑아냅니다.

인바운드 진입로입니다. 제출된 건은 인바운드 안건으로, 발굴된 공고와 같은 파이프라인에서 합류합니다.

Inbound Projects

점수와 근거가 붙은 분류 대기열

받은 지원을 다루는 회사 쪽 받은 편지함입니다. 각 건이 AI로 계산된 적합 점수와 기준별 내역을 가진 안건으로 도착하고, 한 번의 클릭으로 워크스페이스에 받아들이거나 구조화된 반려로 남길 수 있습니다.

  • PDF를 하나하나 열지 않고 인바운드 안건 흐름 분류하기
  • 감이 아니라 기준별 내역과 근거로 판단하기
  • 워크스페이스로 받아들이거나 사유를 남기고 반려하기
  • 위원회 자료용으로 대기열을 Excel이나 ZIP으로 내보내기

무엇이 더 나은가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는 같은 워크스페이스 기계 장치로 합류합니다. 안건을 받아들이면 발굴한 공고를 진행할 때와 똑같은 승격 절차가 돌아가므로, 기회가 어디로 들어왔든 파이프라인 전체가 하나로 묶입니다.

AI 탑재

발굴된 공고에 순위를 매기는 것과 같은 매칭 앙상블이 인바운드 지원에도 점수를 매기고, 자사 역량과 지원자 요구사항을 짝지어 주는 근거 발췌를 보여 주므로 점수를 감사할 수 있습니다.

안건 흐름 깔때기의 수요 쪽 절반이며, 워크스페이스와 레코드에 재료를 공급합니다.

파악

수행 이력을 기계가 쓸 수 있게.

프로필, 참조 실적, CV 더미를 구조화되고 근거로 뒷받침되는 역량 그래프로 바꿉니다. 모든 AI 기능이 추론의 바탕으로 삼는 회사 맥락입니다.

Firm Knowledge

자사 문서에서 끌어낸 역량 그래프

회사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해 왔는지에 대한 기록 시스템입니다. 프로필, 참조 실적, 사업 상세 시트, CV, 과거 제안서를 문서에서 구조화되고 질의할 수 있는 역량 그래프와 검색 가능한 지식 코퍼스로 바꿉니다.

  • 손수 다듬지 않아도 역량 목록이 저절로 만들어지게 하기
  • 자사에 고유한, 근거 있는 신호로 매칭을 강하게 만들기
  • 올린 CV에서 투입할 수 있는 인력 찾아내기
  • 조직의 지식을 나눠 쓸 수 있는 플레이북으로 묶기

무엇이 더 나은가

역량은 형식이 정해진 노드이며, 그것을 입증하는 정확한 구절과 쪽, 신뢰도가 뒤를 받칩니다. 그래서 어떤 역량을 말할 때 그것은 주장이 아니라 인용할 수 있는 증거로 뒷받침됩니다. 매칭과 초안 작성이 환각으로 흐르지 않고 설명 가능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AI 탑재

문서를 파싱하고 청크로 나눠 임베딩한 뒤, 언어 모델이 통제된 역량 어휘에 비추어 각 구절에 태그를 붙이고 명시인지 함의인지 신뢰도를 나눠, 매칭 엔진과 문서 생성기가 읽는 감사 가능한 그래프를 만듭니다.

AI 스택 전체가 읽는 회사 맥락의 바탕입니다. 매칭, EOI 생성, 에이전트가 모두 여기서 읽습니다.

Documents

파일이 질의하고 인용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플랫폼이 다루는 모든 것의 중앙 라이브러리이자 리더입니다. 회사 인증 자료, 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가져온 파일, 워크스페이스 첨부, 생성된 제안서를 사용 추적과 공고별 관련도 히트맵과 함께 다룹니다.

Klarum의 문서 라이브러리와 리더
  • 회사 인증 자료와 참조 실적의 단일 기준 지키기
  • Google Drive, OneDrive, SharePoint에서 바로 가져오기
  • 각 문서가 어디에서 어떻게 인용됐는지 정확히 보기
  • 어떤 문서가 특정 공고를 왜 뒷받침하는지 이해하기

무엇이 더 나은가

올라온 모든 파일은 파싱되고 청크로 나뉘고 임베딩되어, 잠자는 저장물이 아니라 질의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공고에서 참조 실적을 열면 매칭 엔진이 기댄 구절을 히트맵이 정확히 짚어 줍니다. 문장 단위의 설명 가능성입니다.

AI 탑재

레이아웃을 이해하는 파싱이 표와 구조를 지키고, 임베딩이 모든 파일을 의미로 검색할 수 있게 하며, 구절 단위 히트맵이 매칭 엔진의 판단을 읽을 수 있게 만듭니다.

워크스페이스, EOI 생성, 입찰 매칭 설명에 재료를 공급하는 근거 층입니다.

Issuers

어느 한 입찰보다 오래 남는 발주 기관 장부

회사가 눈여겨보는 발주 기관과 구매 주체를 CRM처럼 가볍게 등록하는 장치입니다. 각각이 프로필을 갖고, 미팅과 통화와 결정을 담은 공유 타임라인, 연락처 목록, 그리고 그 기관을 상대로 진행한 모든 워크스페이스를 함께 지닙니다.

  • 사람이 바뀌어도 남는 발주 기관 장부 만들기
  • 조직의 기억을 누군가의 받은 편지함이 아니라 한곳에 두기
  • 관계와 접점 이력 전체를 한눈에 보기
  • 오래 쓸 만한 배움을 회사 지식 기반으로 올리기

무엇이 더 나은가

발주 기관은 플랫폼의 나머지가 가리키는 정본 주체입니다. 그래서 기관 레코드 위의 접점 점수판과 워크스페이스 안의 과거 접점 띠는 하나의 질의를 두 가지로 보여 주는 것이며,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AI 탑재

켜 두면 AI 코파일럿이 통화와 미팅 메모를 발주 기관 타임라인에 바로 남길 수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의 발주 기관에 묶여 있으므로 엉뚱한 레코드에 쓰는 일은 없습니다.

워크스페이스와 에이전트, 지식 기반이 모두 축으로 삼는 정본 발주 기관 단위입니다.

운영

입찰 팀을 규모 있게.

지휘 본부, 입찰을 가로지르는 업무 추적, 성과와 시장 대시보드, 그리고 입찰 업무를 한 번의 클릭으로 돌리는 자동화 엔진.

Dashboard & Items

지금 급한 것, 그리고 전부를 좇는 한자리

오늘 무엇에 손을 대야 하는지 갈라 주는 전사 지휘 본부와, 워크스페이스를 가로지르는 항목 조종석입니다. 후자는 회사가 굴리는 모든 입찰에 걸친 업무 추적기이며, 일을 만들어 내는 것은 무엇이든 먼저 검토 대기열을 거칩니다.

  • 오늘 어떤 입찰에 내가 필요한지 한눈에 보기
  • 모든 입찰에 걸친 업무를 하나의 백로그에서 좇기
  • 묻혀 있던 요구사항 탓에 입찰 의무를 놓치지 않기
  • AI가 제안한 일을 업무가 되기 전에 검토하기

무엇이 더 나은가

대시보드 위젯은 보여 줄 것이 없으면 스스로 숨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조용할 때는 화면도 조용합니다. 업무를 곧바로 쓰는 것은 없습니다. 추출된 요구사항, 템플릿, 제안은 모두 받아들이거나 물리는 제안으로 놓이며, 중복을 거르는 관문 하나를 거칩니다.

AI 탑재

마감에 정확한 분류, CV가 뒷받침하는데 아직 내세우지 않은 강점을 보여 주는 잠재 역량 카드, 그리고 상위 추천 매칭 띠. 모두 공유된 매칭과 지식 바탕에서 읽어 옵니다.

로그인한 앱의 중심이며, 모든 워크스페이스를 잇는 결합 조직입니다.

Analytics & Market Intelligence

우리 팀의 성과와, 시장이 움직이는 방향

두 개의 대시보드입니다. Firm Analytics는 입찰 팀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처리량, SLA, 파이프라인 깔때기, 수주율)에 답하고, Market Analytics는 색인된 입찰 코퍼스 전체를 놓고 시장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답합니다. 예측과 자연어 시장 분석가를 갖췄습니다.

  • 처리량, 마감 위험, 수주율을 실제 데이터로 좇기
  • 파이프라인을 CRM식 전환 깔때기로 읽기
  • 목표 시장을 의미 있는 모든 기준으로 재고 나누기
  • 시장에 평범한 말로 묻고 근거 있는 답 얻기

무엇이 더 나은가

KPI는 스스로 적어 낸 숫자가 아니라 회사의 실제 워크스페이스와 활동 데이터에서 계산되고, 다른 곳에서 쓰는 것과 같은 공고 마감일에 묶입니다. 그래서 SLA 보고는 사용자가 워크스페이스에서 보는 것과 일치합니다.

AI 탑재

정직한 불확실성 구간을 붙인 통계적 물량 예측, 구간 대 구간 추세 감지, 그리고 살아 있는 집계에 대고 답하는 검색 기반 시장 분석가. 그래서 숫자가 코퍼스에 충실하게 남습니다.

운영 데이터와 시장 데이터 바탕 위에 얹히는 측정 층입니다.

Automations

입찰 제작 업무를 한 번의 클릭으로

플랫폼의 프로세스 엔진을 다루는 콘솔입니다. 입찰 데이터를 상대로 도는, 선언적이고 감사 가능한 여러 단계의 워크플로. 플랫폼이 기본 제공하는 자동화와 회사가 만든 자동화의 목록에 더해, 입력과 출력, 비용, 단계별 자취를 담은 모든 실행의 살아 있는 장부를 갖췄습니다.

  • EOI 생성, 매칭, 규정 점검 등을 한 번의 클릭으로 돌리기
  • 워크스페이스 맥락에 맞는 자동화를 제안받기
  • 평범한 말로 설명해서 자기만의 자동화 만들기
  • 모든 실행을 끝에서 끝까지 감사하고 결과를 브랜드 문서로 내보내기

무엇이 더 나은가

범용 노코드 도구와 달리 이 엔진은 일부러 좁게, 감사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워크플로는 검증된 명세이고, 플랫폼의 나머지와 같은 정본 입찰 데이터를 다루며, 테넌트 완전 분리와 단계별 예산 상한이 안에 박혀 있습니다.

AI 탑재

워크플로 단계는 실제 프롬프트를 돌려 데이터 신호를 고객에게 낼 수 있는 문장으로 바꾸고 업로드를 분류합니다. 평범한 말로 쓴 설명은 실행 가능하고 권한이 제한된 워크플로로 안전하게 옮겨집니다.

에이전트형 처리 흐름이 모두 지나가는 오케스트레이션 바탕입니다.

AI 코파일럿

회사를 알고, 행동까지 하는 하나의 어시스턴트.

플랫폼 전체에 걸쳐 있는 대화형 AI 코파일럿입니다. 사업, 입찰 공고, 워크스페이스, 문서, 녹음, 분석 같은 회사 자신의 데이터를 놓고 추론하고, 도구를 불러 그 데이터를 읽고 다루며, 웹을 검색하고,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을 직접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

  • 평범한 말로 파이프라인을 찾고 분류하기
  • 출처와 쪽까지 붙은 답으로 회사 지식에 묻기
  • 행동하기: 상태 변경, 내보내기, 아웃리치 초안, 체크리스트 작성
  • "마감순으로 정렬해 줘"처럼 지금 화면을 글로 조작하기

무엇이 더 나은가

범용이 아니라 근거에 매여 있습니다. 모든 답은 회사 범위로 한정되고, 워크스페이스 안에서는 그 입찰에 단단히 고정되므로 안건 사이로 맥락이 새지 않습니다. 지식에 대한 답은 문서와 쪽, 관련도를 갖춘 인용으로 돌아옵니다. 인용할 수 있는 것이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읽기는 열려 있고, 쓰기 동작은 회사가 명시적으로 동의해야 열립니다.

AI 탑재

검색으로 근거를 대는 지식 기반 위에서 도구를 쓰는 추론 에이전트입니다. 여러 차례의 대화를 기억하고, 검색과 읽기, 동작, 실시간 화면 제어에 걸친 20개가 넘는 도구 목록을 갖췄습니다. 모델은 공급자를 고를 수 있으므로, 모델 선택은 다시 만드는 일이 아니라 설정입니다.

영역을 가로지르는 AI 조작면입니다. 독립된 허브로도, 일하는 모든 자리에 심긴 형태로도 씁니다.

플랫폼 전체를 귀사의 입찰로 확인해 보세요.

무료로 시작해 참조 실적을 연결하고, 알맞은 공고가 떠오르는 것을 보세요. 순위가 매겨지고, 근거가 설명되고, 제출할 입찰로 키울 수 있는 상태로.